(주) 팬딩
대표이사 : 엄세현
이메일 : support@fanding.kr
전화번호 : 02-6956-7942
주소 :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24, 8층 804-241(운중동)
통신판매업신고번호 :
2022-서울강남-04814
사업자 등록번호 :
187-88-01148
등록 정보 보기
장기하의 상관없는 거 아닌가? 중에 이런 구절이 있는데, ‘카메라를 드는 순간, 그리고 찍은 것을 온라인에 업로드하는 순간 내 일상이 흐려져버린 느낌 말이다.’ 라는 대목이 있는데
나는 내 블로그에 아빠와의 마지막 순간들을 기록을 해놓으면서
‘아! 내 일상이 누군가에게 공개되었을 때 더 이상 나만의 소중한 일상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’
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를 한 내 일기장은 닫아놓고 싶지는 않다.
나만의 소중한 이야기들을
어릴 적 할머니가 나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
그냥
들려주고 싶으니까
댓글
장기하의 상관없는 거 아닌가? 중에 이런 구절이 있는데, ‘카메라를 드는 순간, 그리고 찍은 것을 온라인에 업로드하는 순간 내 일상이 흐려져버린 느낌 말이다.’ 라는 대목이 있는데 나는 내 블로그에 아빠와의 마지막 순간들을 기록을 해놓으면서 ‘아! 내 일상이 누군가에게 공개되었을 때 더 이상 나만의 소중한 일상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’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를 한 내 일기장은 닫아놓고 싶지는 않다. 나만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어릴 적 할머니가 나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그냥 들려주고 싶으니까